미 상무부는 작년 4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이 전 분기 대비 1.4%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전망치 2.5%를 크게 밑돈 수치로, 미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 셧다운 여파로 해석됩니다.

지난해 미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은 2.2%로, 3년 연속 2%대를 유지했습니다.

작년 12월 미국 내 상품과 서비스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는 전년 같은달에 비해 2.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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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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