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11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688.3원으로, 지난주보다 2원 올랐습니다.
경유 가격도 전주 대비 4.6원 오른 1,587.6원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도 지정학적 불안 속에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최근 환율과 국제 휘발유, 경유 제품 가격이 모두 올랐기 때문에 다음 주에도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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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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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도 지정학적 불안 속에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최근 환율과 국제 휘발유, 경유 제품 가격이 모두 올랐기 때문에 다음 주에도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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