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종목 결선에 올랐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
이승훈은 오늘(2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점을 받아 25명의 선수 중 10위로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결선을 앞두고 진행한 연습에서 파이프 벽에 오른쪽 무릎을 부딪혔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결국 기권했습니다.
스키로 하프파이프를 타는 이 종목의 간판 선수인 이승훈은 이번 올림픽을 위해 준비해 온 1천800도, 5바퀴 회전 기술을 연습하려다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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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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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선을 앞두고 진행한 연습에서 파이프 벽에 오른쪽 무릎을 부딪혔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결국 기권했습니다.
스키로 하프파이프를 타는 이 종목의 간판 선수인 이승훈은 이번 올림픽을 위해 준비해 온 1천800도, 5바퀴 회전 기술을 연습하려다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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