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말인 오늘(21일), 봄처럼 날씨가 포근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도심에서 가까운 산을 찾아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울 청계산 원터골에 나와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 계절 봄이 온 듯 포근한 봄 날씨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수도권의 대표 등산 명소 중 하나인 청계산은 주말을 맞아 산행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와 경기도 성남, 과천, 의왕시에 걸쳐져 있는 청계산은 연간 500만 명이 찾는 인기 산행지인데요.
청계산은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고, 사계절 내내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등산객에게 사시사철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경사가 가파르지 않고 길이 잘 다듬어져 있어서 원터골 입구에서 옥녀봉까지 가는 원터골 코스나 청계산 입구에서 매바위를 거쳐 매봉까지 가는 경로 등이 인기인데요.
산행 초보자도 부담 없이 숲 내음을 만끽하며 정상에서 도심을 내려다보는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해빙기 시기인 만큼, 산에 오를 때 주의가 필요한데요.
등산할 때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등산화를 신어야 하고요.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이라 화기를 소지하지 않아야 하고 흡연이나 취사 금지 수칙도 잘 지켜야겠습니다.
지상과 달리 산 정상은 기온이 낮아서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 옷도 꼭 챙겨서 안전한 주말 산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산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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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주말인 오늘(21일), 봄처럼 날씨가 포근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도심에서 가까운 산을 찾아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울 청계산 원터골에 나와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 계절 봄이 온 듯 포근한 봄 날씨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수도권의 대표 등산 명소 중 하나인 청계산은 주말을 맞아 산행을 즐기려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와 경기도 성남, 과천, 의왕시에 걸쳐져 있는 청계산은 연간 500만 명이 찾는 인기 산행지인데요.
청계산은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고, 사계절 내내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등산객에게 사시사철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경사가 가파르지 않고 길이 잘 다듬어져 있어서 원터골 입구에서 옥녀봉까지 가는 원터골 코스나 청계산 입구에서 매바위를 거쳐 매봉까지 가는 경로 등이 인기인데요.
산행 초보자도 부담 없이 숲 내음을 만끽하며 정상에서 도심을 내려다보는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해빙기 시기인 만큼, 산에 오를 때 주의가 필요한데요.
등산할 때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등산화를 신어야 하고요.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이라 화기를 소지하지 않아야 하고 흡연이나 취사 금지 수칙도 잘 지켜야겠습니다.
지상과 달리 산 정상은 기온이 낮아서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 옷도 꼭 챙겨서 안전한 주말 산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산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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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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