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지난 19일 오전 10시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볼더시티에 있는 변전소에 승용차 한 대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운전자는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20대 남성으로, 사고 이후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남성은 가족에게 '뉴스에 나올 만한 행동을 저지르겠다'고 예고하고, 자신을 '테러리스트'라 지칭하는 문자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남성이 머물던 호텔방에서 폭발물 재료와 함께 극단주의 사상이 담긴 책들을 확인하고 '테러 사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입니다.
[화면출처 미국 라스베이거스 경찰국 공식 엑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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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운전자는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20대 남성으로, 사고 이후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남성은 가족에게 '뉴스에 나올 만한 행동을 저지르겠다'고 예고하고, 자신을 '테러리스트'라 지칭하는 문자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남성이 머물던 호텔방에서 폭발물 재료와 함께 극단주의 사상이 담긴 책들을 확인하고 '테러 사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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