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실이 확인되면서 직권면직됐습니다.
사고 당시 김 청장의 알코올 혈중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사고 당시 화면을 저희 연합뉴스 TV 가 일부 입수했습니다.
음주 상태로 승용차 운전하던 상황,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를 자칫 치일뻔한 위험한 순간.
김인호 산림청장은 어제 오후 10시 50분쯤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다가 좌측에서 신호를 받고 정상 주행하던 피해 차량들과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경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뻔한상황이었습니다.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일으켜 직권 면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약 6개월 만에 자리를 내려놓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혜(makereal@yna.co.kr)
사고 당시 김 청장의 알코올 혈중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사고 당시 화면을 저희 연합뉴스 TV 가 일부 입수했습니다.
음주 상태로 승용차 운전하던 상황,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를 자칫 치일뻔한 위험한 순간.
김인호 산림청장은 어제 오후 10시 50분쯤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다가 좌측에서 신호를 받고 정상 주행하던 피해 차량들과 접촉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경미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뻔한상황이었습니다.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일으켜 직권 면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약 6개월 만에 자리를 내려놓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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