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단하자, 미국 민주당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잠룡'들이 관세 환급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관세는 불법적인 돈벌이에 불과했으며, 물가를 올리고 노동자 가정을 고통스럽게 했다"며 "불법적으로 가져간 달러는 즉시 이자와 함께 환급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도 "관세는 농민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줬고, 우리의 우방을 분노케 했으며, 식료품 가격을 천정부지로 치솟게 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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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관세는 불법적인 돈벌이에 불과했으며, 물가를 올리고 노동자 가정을 고통스럽게 했다"며 "불법적으로 가져간 달러는 즉시 이자와 함께 환급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도 "관세는 농민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줬고, 우리의 우방을 분노케 했으며, 식료품 가격을 천정부지로 치솟게 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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