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레바논 동부 공격으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부들이 피살되자 헤즈볼라가 저항을 다짐했다고 현지시간 21일 로이터와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스라엘의 전날 공격으로 10명이 사망하고 어린이 3명을 포함해 24명이 다쳤다고 밝혔으며, 헤즈볼라는 지휘관 3명을 포함한 8명의 대원과 에티오피아 출신 가사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2024년 11월 휴전에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은 최근 헤즈볼라가 재무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산발적인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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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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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2024년 11월 휴전에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은 최근 헤즈볼라가 재무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산발적인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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