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충남 예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사이 재발화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주불이 잡혔던 충남 예산 산불이 4시간 만에 재발화해 소방 대응 1단계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군 대술면 송석리 일대 주민들이 인근 대피소로 몸을 피했고, 소방대원 269명과 장비 64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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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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