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인류를 달 궤도에 보내는 우주비행선 '아르테미스 Ⅱ'의 발사가 미뤄질 전망입니다.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 국장은 현지시간 21일 엑스를 통해 "우주발사시스템의 중간 극저온 추진 로켓에서 헬륨 흐름에 막힘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고 "이는 3월 발사 가능 기간에 거의 확실하게 영향을 줄 것"이라며 발사 연기를 시사했습니다.
당초 NASA는 2024년 달 궤도 유인 비행, 2025년 인류 최초 여성 달 착륙을 계획했지만, 현재는 이를 각각 2026년과 2027∼2028년으로 미룬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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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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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NASA는 2024년 달 궤도 유인 비행, 2025년 인류 최초 여성 달 착륙을 계획했지만, 현재는 이를 각각 2026년과 2027∼2028년으로 미룬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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