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정재원이 매스스타트에서 5위에 머무르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2022 베이징 대회 이종목 은메달리스트인 정재원은 한국시간으로 오늘(22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다섯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뒤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도 박지우가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메달 없이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한국은 2006 토리노 대회 이후 지난 베이징대회까지 계속 이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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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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