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이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경남 함양 산불 진화 작업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티비에 들어온 제보 영상 보시겠습니다.
어제(21일) 오후 9시 14분쯤 함양군 마천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풍을 타고 화선이 약 3㎞까지 번졌습니다.
산림청은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확대되면서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산불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37대, 진화차량 30여 대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 중입니다.
현장엔 순간 초속 11m가 넘는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잇는 가운데 오늘(2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진화율은 62%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기상 여건과 지형 특성을 고려해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며 주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산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주민들 마을회관에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면제공 경남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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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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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엔 순간 초속 11m가 넘는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잇는 가운데 오늘(2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진화율은 62%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기상 여건과 지형 특성을 고려해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며 주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산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주민들 마을회관에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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