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병들이 우크라이나에 점령됐던 러시아 접경지 쿠르스크에서 폭발물 160만개를 파괴한 뒤 지난해 12월 북한으로 돌아갔다고 알렉산드르 힌시테인 쿠르스크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힌시테인 주지사는 현지 시간 21일 "북한 전문가들이 약 160만개의 폭발 장치를 파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그 결과 지금까지 약 15만헥타르 이상의 영토에서 제거 작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공병들은 작업이 어려운 겨울철 이후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힌시테인 주지사는 현지 시간 21일 "북한 전문가들이 약 160만개의 폭발 장치를 파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그 결과 지금까지 약 15만헥타르 이상의 영토에서 제거 작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공병들은 작업이 어려운 겨울철 이후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