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열리는 가운데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등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경기 상황이 나아져 금리인하 명분이 낮아진 상황입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소폭 올릴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또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1,400원대 중후반의 높은 수준을 보여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미 끝났고 연말께 물가 불안 등으로 오히려 금리 인상이 시작될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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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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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1,400원대 중후반의 높은 수준을 보여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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