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와 맞붙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MLS 시즌 개막전에서 선제골을 도우며 LA FC의 완승을 주도했습니다.
손흥민은 오늘(22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MLS 첫 도움이자 공식전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LA FC는 후반 부앙가의 추가골에 이어 오르다즈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메시가 풀타임 활약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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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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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후반 부앙가의 추가골에 이어 오르다즈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메시가 풀타임 활약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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