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지역에 최대 60cm의 폭설이 예보되면서 항공편이 대거 결항됐습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으로 현지시간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사이 뉴욕 등에서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7천편이 취소됐습니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바람과 눈보라를 동반한 겨울 폭풍이 동부 해안 도시들을 강타할 것으로 전망됐고, 뉴욕과 매사추세츠 일부 지역에는 최대 60cm의 폭설이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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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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