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났지만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과 소방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7시 22분쯤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뽕나무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강풍을 타고 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까지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 작업에 나섰고 오후 9시 1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뒷불감시 체제에 돌입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화면제공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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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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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까지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 작업에 나섰고 오후 9시 1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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