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전국 곳곳에 강풍과 건조 특보가 지속되면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오늘 새벽까지 강원 고성과 경북 청송·영덕, 경기 가평 등 5곳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이 중 4곳은 모두 밤사이 불길을 잡았지만, 오늘 오전 2시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는 여전히 진화 중입니다.
단양 산불은 초속 5m 안팎의 강풍으로 불길이 확산하고 있어 단양군은 당동리와 후곡리, 덕상리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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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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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산불은 초속 5m 안팎의 강풍으로 불길이 확산하고 있어 단양군은 당동리와 후곡리, 덕상리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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