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오세훈 서울시장이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펼친 정책들을 하나둘 되짚어봤는데요.
서울이 세계 5대 도시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했고, 약자 동행 정책도 강조했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 기자 ]
스스로를 '시스템 디자이너'로 정의한 오세훈 서울시장.
자신의 책 출간 기념 북콘서트에서 "서울이 세계 5대 도시 안에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가까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서울시장> "삼성이나 현대가 오히려 코리아라는 걸 앞세우는, 서울이라는 걸 앞세우는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게..."
서울시장 선거를 100일 앞두고 쟁점으로 떠오른 '성수동 발전 사례'를 두고서는 '서울시 성과'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당시 낙후돼 가장 먼저 발전 계획을 세워야 하는 준공업 지역이었기 때문에 성수동을 IT진흥지구로 지정했고 수많은 업무용 건물이 생겨나 인구 수만 명을 끌어들였다는 겁니다.
<오세훈/서울시장> "(성수동 발전은) 서울시가 만들어 놓은 무대 위에서 성동구가 멋진 춤을 춘 사례다 이렇게 요약해서 설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 시장은 특히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외로움을 전담하는 '돌봄고독정책관'을 신설하는 등 '외로움 없는 서울'로 대표되는 약자 동행 정책 성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연합뉴스TV 이재경입니다.
[영상취재 장동우]
[영상편집 김휘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펼친 정책들을 하나둘 되짚어봤는데요.
서울이 세계 5대 도시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했고, 약자 동행 정책도 강조했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 기자 ]
스스로를 '시스템 디자이너'로 정의한 오세훈 서울시장.
자신의 책 출간 기념 북콘서트에서 "서울이 세계 5대 도시 안에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가까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서울시장> "삼성이나 현대가 오히려 코리아라는 걸 앞세우는, 서울이라는 걸 앞세우는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게..."
서울시장 선거를 100일 앞두고 쟁점으로 떠오른 '성수동 발전 사례'를 두고서는 '서울시 성과'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당시 낙후돼 가장 먼저 발전 계획을 세워야 하는 준공업 지역이었기 때문에 성수동을 IT진흥지구로 지정했고 수많은 업무용 건물이 생겨나 인구 수만 명을 끌어들였다는 겁니다.
<오세훈/서울시장> "(성수동 발전은) 서울시가 만들어 놓은 무대 위에서 성동구가 멋진 춤을 춘 사례다 이렇게 요약해서 설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 시장은 특히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외로움을 전담하는 '돌봄고독정책관'을 신설하는 등 '외로움 없는 서울'로 대표되는 약자 동행 정책 성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연합뉴스TV 이재경입니다.
[영상취재 장동우]
[영상편집 김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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