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출규제가 강화된 영향으로 대부업 신규대출 금액이 지난해 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상위 대부업체 30곳의 신규 금액 통계를 보면 지난해 4분기 신규 대출금액은 7,955억원이었습니다.
지난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치이며, '레고랜드 사태' 이후 유동성이 경색됐던 2023년 1분기와 비교하면 4배 가까이 급증한 수준입니다.
업계에서는 정부의 대출규제로 1·2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했던 수요까지 대부업으로 몰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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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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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치이며, '레고랜드 사태' 이후 유동성이 경색됐던 2023년 1분기와 비교하면 4배 가까이 급증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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