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가 군사작전을 벌여 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마약 밀매 집단의 두목을 사살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멕시코 국방부는 현지시간 22일 서부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진행된 작전에서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두목 네메시오 오세게라, 일명 '엘 멘초'가 다친 뒤 이송 중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번 군사작전이 마약 밀매 조직을 퇴치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을 받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엘 멘초의 사망은 "멕시코와 미국,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세계를 위한 대단한 진전"이라고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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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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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엘 멘초의 사망은 "멕시코와 미국,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세계를 위한 대단한 진전"이라고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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