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불 사흘째…정부 "산불 유발행위 무관용"■

함양 산불이 강풍으로 진화에 난항을 겪으면 사흘째인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불법 소각 등 산불 유발행위에 대해 무관용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李, 룰라 브라질 대통령 정상회담 "영원한 동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국빈 방한한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을 향해 나의 영원한 동지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관합동회의 김정관…"美와 우호적 협의 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에도 대미 수출 여건이 훼손되지 않도록 미국과 우호적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전 정부의 추가 관세조치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美·이란 26일 재협상…주이란대사관 "신속 출국"■

미국과 이란이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협상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주이란대사관은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비해 우리 국민의 신속한 출국을 당부했습니다.

■관세 변수에도 코스피 장중 첫 5,900선 고지■

미국 관세 변수에도 코스피가 오늘 장중 첫 5,900선을 돌파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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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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