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학교법인 동덕학원의 조원영 이사장 일가 횡령·배임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재수사에도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최근 김명애 총장에 대해서만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다만, 조 이사장과 조진완 총무처장 등 이사장 일가에 대해서는 모두 혐의 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유지했습니다.
앞서 여성의당은 지난 2024년 이들을 교비 횡령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고, 서울북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전면 재수사와 보완수사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서울 종암경찰서는 최근 김명애 총장에 대해서만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다만, 조 이사장과 조진완 총무처장 등 이사장 일가에 대해서는 모두 혐의 없음으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유지했습니다.
앞서 여성의당은 지난 2024년 이들을 교비 횡령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고, 서울북부지검은 지난해 12월 전면 재수사와 보완수사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