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노시환이 KBO리그 역사상 역대 최장, 최대 규모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화는 오늘(23일) "계약 기간 11년, 옵션 포함 총액 307억 원 조건에 비FA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전체 3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노시환은 7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 6푼 4리, 홈런 124개, 490타점을 올리며 한화의 대표 '4번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계약 후 노시환은 "처음부터 한화이글스만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화가 매년 강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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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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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체 3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노시환은 7시즌 동안 통산 타율 2할 6푼 4리, 홈런 124개, 490타점을 올리며 한화의 대표 '4번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계약 후 노시환은 "처음부터 한화이글스만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화가 매년 강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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