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메마른 날씨에 최근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내일(24일) 전국에서 눈비가 내리며 건조한 날씨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산불이 난 경남 함양군에도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2> 감사원의 코로나19 백신 안전관리 실태 감사 결과 곰팡이, 머리카락 같은 '이물 신고'가 접수된 뒤에도, 제대로 된 확인 절차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동일한 제조 번호 백신 1,420만 회분이 계속 접종됐고,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 접종자도 2,703명에 달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3> 돈을 빌려준 뒤 갚으라면서 해외로 유인해 감금하는 방식으로 보이스 피싱 콜센터 조직원을 끌어모은 총책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확인된 보이스 피싱 피해자만 수십 명, 피해 금액은 수십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4> 화가 난다며 3층 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던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건물 아래에는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었는데, 만약 실외기에 맞았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김선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성구(sunggu37@yna.co.kr)
<1> 메마른 날씨에 최근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내일(24일) 전국에서 눈비가 내리며 건조한 날씨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산불이 난 경남 함양군에도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2> 감사원의 코로나19 백신 안전관리 실태 감사 결과 곰팡이, 머리카락 같은 '이물 신고'가 접수된 뒤에도, 제대로 된 확인 절차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동일한 제조 번호 백신 1,420만 회분이 계속 접종됐고,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 접종자도 2,703명에 달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3> 돈을 빌려준 뒤 갚으라면서 해외로 유인해 감금하는 방식으로 보이스 피싱 콜센터 조직원을 끌어모은 총책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확인된 보이스 피싱 피해자만 수십 명, 피해 금액은 수십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4> 화가 난다며 3층 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던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건물 아래에는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었는데, 만약 실외기에 맞았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김선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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