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의 심문이 오는 26일 열립니다.
서울남부지법은 26일 오후 2시 20분부터 배 의원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심문을 연이어 진행합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배 의원이 누리꾼과의 설전을 과벌이는 정에서 일반인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당원권이 1년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김 전 최고위원은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고 탈당계를 내지 않자 지난 9일 제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서울남부지법은 26일 오후 2시 20분부터 배 의원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심문을 연이어 진행합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배 의원이 누리꾼과의 설전을 과벌이는 정에서 일반인 아동의 사진을 게시해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당원권이 1년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김 전 최고위원은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고 탈당계를 내지 않자 지난 9일 제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