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제(23일) 기준 6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째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 돌파 속도는 같은 사극 장르의 천만 영화인 2005년 개봉작 '왕의 남자'보다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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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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