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 '03년생' 듀오 김도영과 안현민이 미 메이저리그가 선정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11명에 포함됐습니다.
MLB 공식 홈페이지는 어제(23일) 11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김도영과 안현민에 대해 "WBC에서 강력한 타격을 선보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인 팬그래프 국제 유망주 순위에서 최고 타자로 평가받는 선수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우트를 닮은 '근육맨'인 안현민은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신예 거포"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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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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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도영은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인 팬그래프 국제 유망주 순위에서 최고 타자로 평가받는 선수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우트를 닮은 '근육맨'인 안현민은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신예 거포"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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