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오늘(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은 부부장에서 부장으로 승진했는데, 당내 어떤 전문부서의 부장을 맡게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노동당 9차 대회가 닷새째 진행되는 가운데 김 위원장은 대미, 대남 정책 등 대외 분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메시지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결론'을 통해 "어떤 도전도,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 수도, 막을 수도 없다"는 대내 메시지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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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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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결론'을 통해 "어떤 도전도,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 수도, 막을 수도 없다"는 대내 메시지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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