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시간입니다.
▶ '도박' 롯데 4인방, 30경기 이상 출장 정지
최근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대만 스프링캠프 도중 도박장에 출입해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KBO가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들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 50경기 출장정지 중징계를 내렸고, 나승엽과 고승민, 김세민은 한 차례 방문이 확인되면서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앞서 지난 12일 스프링캠프지였던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의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KBO는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른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 일본인 112명 "내 본적은 독도" 호적 기재
독도를 본적으로 신고한 일본인은 지난해 말 기준 11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26명이었던 지난 2005년과 비교해 20년 만에 4.3배 늘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120명대 안팎을 유지해 왔는데요.
일본 호적법상 자국민은 일본 내 어디로든 본적지를 옮길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겁니다.
이렇게 호적 도발을 일으키는 건, 일본 내 극우 세력을 중심으로 한 '본적 옮기기 운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 "BTS 공연 대리 구매·암표 사기 주의"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의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대리 티케팅’ 등 사기 범죄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젯밤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접속 대기 인원만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이에 대비해 경찰은 대리 구매나 티켓을 예매한 뒤 고가에 판매하는 사기 등 관련 범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리구매를 빙자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악용하는 범죄도 있을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네덜란드,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최초의 성소수자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 대표가 그 주인공인데요.
38살의 예턴 총리는 네덜란드 역사상 최연소이자,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첫 총리이기도 합니다.
D66 출신 총리가 탄생한 것도 네덜란드 역사상 처음입니다.
예턴 총리는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이력을 가진 아르헨티나 출신의 하키 선수 니콜라스 키넌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 '도박' 롯데 4인방, 30경기 이상 출장 정지
최근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대만 스프링캠프 도중 도박장에 출입해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KBO가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들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 50경기 출장정지 중징계를 내렸고, 나승엽과 고승민, 김세민은 한 차례 방문이 확인되면서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앞서 지난 12일 스프링캠프지였던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의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KBO는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른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 일본인 112명 "내 본적은 독도" 호적 기재
독도를 본적으로 신고한 일본인은 지난해 말 기준 11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26명이었던 지난 2005년과 비교해 20년 만에 4.3배 늘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120명대 안팎을 유지해 왔는데요.
일본 호적법상 자국민은 일본 내 어디로든 본적지를 옮길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겁니다.
이렇게 호적 도발을 일으키는 건, 일본 내 극우 세력을 중심으로 한 '본적 옮기기 운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 "BTS 공연 대리 구매·암표 사기 주의"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의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대리 티케팅’ 등 사기 범죄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젯밤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접속 대기 인원만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이에 대비해 경찰은 대리 구매나 티켓을 예매한 뒤 고가에 판매하는 사기 등 관련 범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리구매를 빙자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악용하는 범죄도 있을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네덜란드,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최초의 성소수자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 대표가 그 주인공인데요.
38살의 예턴 총리는 네덜란드 역사상 최연소이자,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첫 총리이기도 합니다.
D66 출신 총리가 탄생한 것도 네덜란드 역사상 처음입니다.
예턴 총리는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이력을 가진 아르헨티나 출신의 하키 선수 니콜라스 키넌과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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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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