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
국회 본회의장에서 여야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 등 쟁점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나서자, 국민의힘은 '독재'라고 비판하며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본회의에선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이뤄지는데요. 일단 지금 이제 투표가 좀 진행이 되고 있고 앞서 신상 발언에서는 강선우 의원이 이번이 총 3억 2200만 원을 반환했고 본인은 1억 원에 정치 생명을 걸 가치가 없다, 이런 신상 발언을 했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글쎄 오늘 표결 결과 어떻게 좀 전망을 하셨는지요.
<질문 1-1> 체포동의안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시 가결되는데요. 민주당은 자율 투표에 맡기기로 했고, 조국혁신당은 '찬성 표결'을 당론으로 정했습니다. 표결 결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2>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법 왜곡죄와 대법관 증원법, 재판소원법을 골자로 하는 '사법개혁 3법'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사법 파괴 3법', '독재 국가의 표본'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오늘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충남-대전,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특별법은 국민의힘의 강경한 반대로 보류됐는데요. 민주당이 오늘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을 단독으로 처리할까요?
<질문 4>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상정하는 모든 법안을 필리버스터로 저지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입법을 늦출 수는 있지만, 결국 막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일각에선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중단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질문 5> 국민의힘은 어제 있었던 의원총회에서 논란의 핵심인 '절윤' 문제가 제대로 논의 되지 않아 그 후폭풍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어제 의총을 두고 '맹탕 의총', '입틀막 의총'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당 노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 재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의총 토론 이후엔 비밀투표 형태로 최종적으로 노선을 결정하자는 건데요. 당 노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의총과 비밀투표가 열릴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장 대표는 "진다고만 이야기하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반박했고요, '절윤 거부' 비판에 대해선 "당대표는 어느 한 지지층만 볼 수 없다"면서도 "당원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살필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장 대표의 지방선거 전략,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7>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추진하던 '3·1절 기념 자유음악회'가 출연자들의 불참 통보와 킨텍스 측의 대관 취소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전 씨는 김동연 경기지사가 대관 취소를 압박했다면서 "정치적 탄압"이라고 반발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전 씨와 이준석 대표의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이 오는 27일 열립니다. 전 씨의 행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부동산 이슈를 주도하고 있는 이 대통령이 오늘도 관련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농지까지 투기 대상이 돼버렸다며,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의 원천은 부동산 문제"라고 직격한 건데요?
지금까지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다솜(dasomkkk@yna.co.kr)
국회 본회의장에서 여야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사법개혁 3법' 등 쟁점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나서자, 국민의힘은 '독재'라고 비판하며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본회의에선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이뤄지는데요. 일단 지금 이제 투표가 좀 진행이 되고 있고 앞서 신상 발언에서는 강선우 의원이 이번이 총 3억 2200만 원을 반환했고 본인은 1억 원에 정치 생명을 걸 가치가 없다, 이런 신상 발언을 했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글쎄 오늘 표결 결과 어떻게 좀 전망을 하셨는지요.
<질문 1-1> 체포동의안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시 가결되는데요. 민주당은 자율 투표에 맡기기로 했고, 조국혁신당은 '찬성 표결'을 당론으로 정했습니다. 표결 결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2>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법 왜곡죄와 대법관 증원법, 재판소원법을 골자로 하는 '사법개혁 3법'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사법 파괴 3법', '독재 국가의 표본'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오늘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충남-대전, 대구-경북 통합을 위한 특별법은 국민의힘의 강경한 반대로 보류됐는데요. 민주당이 오늘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을 단독으로 처리할까요?
<질문 4>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상정하는 모든 법안을 필리버스터로 저지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입법을 늦출 수는 있지만, 결국 막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일각에선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중단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질문 5> 국민의힘은 어제 있었던 의원총회에서 논란의 핵심인 '절윤' 문제가 제대로 논의 되지 않아 그 후폭풍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어제 의총을 두고 '맹탕 의총', '입틀막 의총'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당 노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 재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의총 토론 이후엔 비밀투표 형태로 최종적으로 노선을 결정하자는 건데요. 당 노선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의총과 비밀투표가 열릴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장 대표는 "진다고만 이야기하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반박했고요, '절윤 거부' 비판에 대해선 "당대표는 어느 한 지지층만 볼 수 없다"면서도 "당원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살필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장 대표의 지방선거 전략,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7>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추진하던 '3·1절 기념 자유음악회'가 출연자들의 불참 통보와 킨텍스 측의 대관 취소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전 씨는 김동연 경기지사가 대관 취소를 압박했다면서 "정치적 탄압"이라고 반발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전 씨와 이준석 대표의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이 오는 27일 열립니다. 전 씨의 행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부동산 이슈를 주도하고 있는 이 대통령이 오늘도 관련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농지까지 투기 대상이 돼버렸다며,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의 원천은 부동산 문제"라고 직격한 건데요?
지금까지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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