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김혜성과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LA다저스 김혜성은 오늘(24일)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은 오타니 쇼헤이가 WBC 준비를 위해 일본으로 떠나면서 비게 된 1번 타자 자리에 나섰고 3회 말, 내야 안타로 출루했습니다.

지난 22일 시범경기에 이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입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도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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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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