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을 학대한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어린이집 교사 A씨를 아동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한 의혹을 받습니다.
국회 어린이집은 현재 A씨를 직무 배제 조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어린이집 교사 A씨를 아동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한 의혹을 받습니다.
국회 어린이집은 현재 A씨를 직무 배제 조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