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을 학대한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어린이집 교사 A씨를 아동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한 의혹을 받습니다.

국회 어린이집은 현재 A씨를 직무 배제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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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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