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오늘(24일) 새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일가족이 피해를 입었는데 10대 딸은 숨졌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2>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했던 경남 밀양 산불이 발생 20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야간 진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총력 대응이 이어졌는데, 전문가들은 대형 산불 위험이 여전하다고 경고합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3> 김건희 씨의 최측근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달 김건희 씨 1심 재판부가 무죄로 본 샤넬 백도 유죄가 인정되며 특검 구형보다 높은 형량이 선고됐는데요.

항소심을 앞둔 김 씨 측에 불리하게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4> 여성들에게 재력이 있는 척 과시하려 60억 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갑에 다량의 위조수표를 넣고 다니면서 자신을 유명대 출신의 엔터회사 대표로 속였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5> 전지훈련지에서 도박장에 간 사실이 적발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30경기 이상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암흑기 탈출을 위해 칼을 갈던 롯데는 시즌 시작도 전에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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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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