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 대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3월 말~4월 초 중국 방문에 맞춰 북미 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사는 현지시간 24일 워싱턴 DC의 한국 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관계, 북중 관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도 '대북 정책에 변화는 없으며, 한국이 놀랄 만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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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강 대사는 현지시간 24일 워싱턴 DC의 한국 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관계, 북중 관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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