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 시즌에 돌입한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도전합니다.
LAFC의 손흥민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낮 12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온두라스팀,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2라운드 홈 경기 출격을 준비중입니다.
앞서 손흥민은 18일 치러진 시즌 첫 공식전, 레알 에스파냐와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렸고, 22일 MLS 시즌 개막전에서는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리오넬 메시가 활약한 인터 마이애미전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LAFC의 손흥민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낮 12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온두라스팀,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2라운드 홈 경기 출격을 준비중입니다.
앞서 손흥민은 18일 치러진 시즌 첫 공식전, 레알 에스파냐와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올렸고, 22일 MLS 시즌 개막전에서는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리오넬 메시가 활약한 인터 마이애미전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