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 결과물로 향후 5년간의 정책 노선을 담은 '결정서' 초안 논의에 본격 착수하면서 조만간 결정서가 공개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5일) 당대회 일정으로 경제, 국방, 대외, 당사업 등 부문별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며, 협의회에서 "부문별, 단위별 사업 방향과 계획들에 대한 토의를 심화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엿새째에 접어든 당대회에서 북한이 한미를 향해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결정서를 통해 대외정책 방향이 드러날지 주목됩니다.
김성남 당 비서 겸 국제부장과 최선희 외무상, 장금철 전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추정 인물이 지도하는 대외 부문도 협의회를 진행 중인 만큼 결정서에는 대미, 대남정책도 담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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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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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째에 접어든 당대회에서 북한이 한미를 향해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결정서를 통해 대외정책 방향이 드러날지 주목됩니다.
김성남 당 비서 겸 국제부장과 최선희 외무상, 장금철 전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추정 인물이 지도하는 대외 부문도 협의회를 진행 중인 만큼 결정서에는 대미, 대남정책도 담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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