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꺼진 불꽃이 영국에서 다시 타올랐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을 앞두고, 영국 스토크에서 성화 채화식이 열린 건데요.
25일 채화된 성화는 이탈리아 전역을 돈 뒤 다음달 6일 패럴림픽 개회식 장소인 베로나 아레나에 도착합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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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을 앞두고, 영국 스토크에서 성화 채화식이 열린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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