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연일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장중 6,2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장중 시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하며 출발한 데 이어 상승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장중 6,200선마저 돌파한 건데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5%가량 상승하며 '21만전자'를 기록 중이고 SK하이닉도 2% 넘게 상승하며 장초반 '105만닉스'를 찍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겁니다.
수급 측면에선 개인이 1조 2천억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기관도 장중 매수로 전환했고 외국인은 차익 실현을 위해 순매도 중입니다.
코스닥도 강세입니다.
이날 0.94% 상승하며 장을 연 이후 현재는 1,17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426.3원에 개장한 이후 현재 1,420원대까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시장 참여자들이 위험자산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는 값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임예성]
[영상편집 진화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코스피가 연일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장중 6,2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장중 시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코스피가 6,100선을 돌파하며 출발한 데 이어 상승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장중 6,200선마저 돌파한 건데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5%가량 상승하며 '21만전자'를 기록 중이고 SK하이닉도 2% 넘게 상승하며 장초반 '105만닉스'를 찍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겁니다.
수급 측면에선 개인이 1조 2천억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기관도 장중 매수로 전환했고 외국인은 차익 실현을 위해 순매도 중입니다.
코스닥도 강세입니다.
이날 0.94% 상승하며 장을 연 이후 현재는 1,17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426.3원에 개장한 이후 현재 1,420원대까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시장 참여자들이 위험자산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는 값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임예성]
[영상편집 진화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