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28일)부터 이어지는 사흘간의 연휴 기간 서울 시내 곳곳에서 수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와 행진 등이 열려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서울경찰청은 연휴 기간 혼잡이 예상되는 서울 세종대로와 종로·대학로 등에 교통경찰 440여 명을 배치하고 가변차로 등을 운영해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3월 2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하는 '2026 서울 하프레이스' 마라톤 대회가 열려 순차적으로 교통 통제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도심권 주요 도로의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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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서울경찰청은 연휴 기간 혼잡이 예상되는 서울 세종대로와 종로·대학로 등에 교통경찰 440여 명을 배치하고 가변차로 등을 운영해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3월 2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하는 '2026 서울 하프레이스' 마라톤 대회가 열려 순차적으로 교통 통제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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