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오늘(26일) '새마을금고 비전2030' 선포식을 열고 "공동체를 되살리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재탄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총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시 성장하는 New MG’ 선포식에서 건전성 강화와 협동조합성 회복, 지역문제 해결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새마을금고는 정부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의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금융 외 판로개척도 함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내실을 다지기 위한 건전성 강화 활동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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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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