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포르쉐 안에 프로포폴 수북…운전자 '약물 운전' 인정

어제(25일)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던 차량이 다리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30대 운전자는 사고 전에 정신과 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차 안에서 프로포폴이 다량 발견됐는데 경찰을 불법 처방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 김치통 열자 돈다발 '와르르'…샤넬백엔 현금 1억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는 고액 체납자들에 대해 국세청이 현장 수색에 나섰습니다.

체납자들의 집을 급습하자, 가방이나 김치통 등 집안 곳곳에서 현금다발이 발견됐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방송인 박수홍 씨의 소속사를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씨의 친형이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2심에서 늘어난 형량을 대법원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안채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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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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