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오늘(26일)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총 4억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이로써 2010년부터 지급된 장학금은 112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하기 위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08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습니다.

재단 이중근 이사장은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유학생에게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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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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