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콤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임종훈-신유빈은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홍콩의 챈 볼드윈과 김나영이 함께 나선 다국적 조를 풀게임 끝에 3-2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결승에 진출한 임종훈-신유빈은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이 경기에 앞서 신유빈은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도 승리해 대회 2관왕 기회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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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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