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가 한 차례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IMF는 현지시간 25일 발표한 미국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성장률이 2.4%, 금리는 연말에 3.25~3.50%가 될 것으로 각각 전망했습니다.

연준이 올해 안에 현재 3.50~3.75%인 금리를 한 차례 0.25%포인트 내린다고 본 것인데,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큰 폭의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IMF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 정책인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예상보다 큰 활동 둔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강경한 이민 단속은 향후 몇 년간 외국 출생 노동력 규모를 감소시킨다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