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로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경기도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협의체 회의를 열고 1: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전제로 허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5천 축적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cm로 줄여서 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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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국토교통부는 오늘 경기도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협의체 회의를 열고 1: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전제로 허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5천 축적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cm로 줄여서 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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