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시간입니다.
▶'주식부호 1위' 이재용 주식재산 40조원 돌파
코스피 6천 시대를 맞아, 국내 주식 부호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도 4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이 회장이 보유한 7개 종목의 주식 평가액은 40조 5,986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4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삼성전자 종목의 역할이 가장 컸는데요.
이 회장은 삼성전자 주식을 9741만4,196주 보유하고 있는데, 어제 종가로 곱한 평가액만 해도 21조2,36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진홍 씨가 징역 3년 6개월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박 씨는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선임료 등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동생의 개인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는데요.
앞서 1심 법원은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2심 재판부가 3년 6개월로 높였고, 어제 대법원은 이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를 받은 형수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루이비통 이긴 수선집…"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고객의 요청을 받아 리폼 서비스를 해 온 수선 업체에게 몇 해 전 루이비통이 상표권 침해라고 소송을 내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어제 대법원은 개인적으로 쓰려고 리폼하는 건 상표권 침해가 아니라며 수선집 사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앞서 1심과 2심에서는 이 씨에게 1,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대법은 이 씨가 개인적 사용을 목적으로 주문을 받아 서비스를 제공를 했다면 상표법상 '상표의 사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다만 리폼업자가 자신의 제품으로 시장에 유통한 경우 등은 상표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직원 처우 논란' 원지, 3개월 만 유튜브 복귀
직원 처우 논란으로 방송을 잠정 중단했던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원지는 어제(26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영상을 올리고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원지는 지난해 11월 창문 없는 지하 6평 규모 사무실에서 직원 세 명이 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평소 원지가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하고 명품을 구매하는 모습과 대비되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주식부호 1위' 이재용 주식재산 40조원 돌파
코스피 6천 시대를 맞아, 국내 주식 부호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도 4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이 회장이 보유한 7개 종목의 주식 평가액은 40조 5,986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4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삼성전자 종목의 역할이 가장 컸는데요.
이 회장은 삼성전자 주식을 9741만4,196주 보유하고 있는데, 어제 종가로 곱한 평가액만 해도 21조2,36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진홍 씨가 징역 3년 6개월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박 씨는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선임료 등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동생의 개인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는데요.
앞서 1심 법원은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2심 재판부가 3년 6개월로 높였고, 어제 대법원은 이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를 받은 형수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루이비통 이긴 수선집…"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고객의 요청을 받아 리폼 서비스를 해 온 수선 업체에게 몇 해 전 루이비통이 상표권 침해라고 소송을 내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어제 대법원은 개인적으로 쓰려고 리폼하는 건 상표권 침해가 아니라며 수선집 사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앞서 1심과 2심에서는 이 씨에게 1,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대법은 이 씨가 개인적 사용을 목적으로 주문을 받아 서비스를 제공를 했다면 상표법상 '상표의 사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다만 리폼업자가 자신의 제품으로 시장에 유통한 경우 등은 상표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직원 처우 논란' 원지, 3개월 만 유튜브 복귀
직원 처우 논란으로 방송을 잠정 중단했던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원지는 어제(26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영상을 올리고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원지는 지난해 11월 창문 없는 지하 6평 규모 사무실에서 직원 세 명이 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평소 원지가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하고 명품을 구매하는 모습과 대비되면서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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