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언론인클럽은 '2025 올해의 법조인상' 수상자로 법무부 론스타 국제투자분쟁 대응팀을 선정하고 오늘(2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정홍식 현 중앙대 교수, 조아라 현 대구고검 차장검사 등으로 구성된 론스타 대응팀은 지난해 11월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 취소위원회로부터 외환은행 매각 지연과 관련해 정부가 사모펀드 론스타에 약 4,000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원심의 취소 결정을 이끌어낸 공적이 인정됐습니다.

법조언론인클럽은 또 올해의 법조기자상에 보도부문에선 채널A 법조팀의 '대장동 항소포기 외압 연속보도', 기획부문에선 연합뉴스 법조팀의 사법개혁 기획기사 시리즈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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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jsk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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