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할 텐데요.
온화한 바람이 불며 3.1절인 일요일까지 낮 기온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엔 전국에 눈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공기질은 비교적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오전까지 호남과 경남 서부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가시거리 200m 미만으로 좁혀지니까요.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동풍이 불어오는 강원 영동은 밤사이 5㎜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낮은 산간엔 1~5㎝의 눈도 내려 쌓이겠습니다.
여전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건조한 데다 바람까지 강해 산불 위험이 높습니다.
연휴 동안 화기 사용은 특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2도, 광주 3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엔 서울 17도, 대전 16도까지 올라서 봄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와 남해상에서 최고 3.5m로 매우 높게 일겠고요.
강한 너울이 밀려들겠습니다.
연휴 기간 해안가 접근 자제하셔야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지역은 화요일 오전까지 강수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이번 주말 동안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할 텐데요.
온화한 바람이 불며 3.1절인 일요일까지 낮 기온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엔 전국에 눈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공기질은 비교적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오전까지 호남과 경남 서부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가시거리 200m 미만으로 좁혀지니까요.
안전 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동풍이 불어오는 강원 영동은 밤사이 5㎜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낮은 산간엔 1~5㎝의 눈도 내려 쌓이겠습니다.
여전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건조한 데다 바람까지 강해 산불 위험이 높습니다.
연휴 동안 화기 사용은 특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2도, 광주 3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엔 서울 17도, 대전 16도까지 올라서 봄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와 남해상에서 최고 3.5m로 매우 높게 일겠고요.
강한 너울이 밀려들겠습니다.
연휴 기간 해안가 접근 자제하셔야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지역은 화요일 오전까지 강수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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