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주식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올해 첫 달 국세 수입이 작년 1월보다 6조원 넘게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7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 수입은 52조9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3% 넘게 증가했습니다.
부가세와 소득세가 각각 3조8천억원, 1조5천억원 늘어났습니다.
증권거래세가 코스닥 거래대금이 늘면서 2천억원 증가했고, 농어촌특별세는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의 영향으로 3천억원 늘었습니다.
1월에 걷힌 국세 수입은 올해 예산의 13.5% 수준으로, 최근 5년 평균 진도율보다 1%포인트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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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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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세가 코스닥 거래대금이 늘면서 2천억원 증가했고, 농어촌특별세는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의 영향으로 3천억원 늘었습니다.
1월에 걷힌 국세 수입은 올해 예산의 13.5% 수준으로, 최근 5년 평균 진도율보다 1%포인트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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